가디언즈 VS 어밴던

Guardians

Abandon

vs

가디언즈와 어밴던, 브로켄이 타이탄 행성에서 벌이는 생존경쟁의 시작!

  • Guardians

    최초로 타이탄을 이주해 온 사람들은 살아남기 위해 자신들이 타고 온 우주선을 해체하여 도시의 기반으로 삼았다. 인류는 브로켄과의 싸움에서 살아남기 위해 강력한 군사조직을 결성했고, 이 조직이 발전하여 이루어진 것이 바로 현재의 가디언즈이다.
    가디언즈는 타이탄에 존재하는 인류의 도시 대부분을 지배하고 있으며, 군대의 계급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브로켄과의 전투를 위해 타이탄 트루퍼, 아이언 월 등 다양한 병과를 만들어 전투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고 있으며, 새로운 무기와 전술 전략의 개발에도 힘을 쏟고 있다.
    가디언즈는 오직 군대로만 이루어진 것은 아니다. 과학과 의술을 담당하는 HEAL과 기술과 공학을 담당하는 머시너리와 오퍼레이터 등도 조직에 포함된 인류의 대표자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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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bandon

    가디언즈와 달리 도시를 건설할 수 없었던 많은 사람들은 방사능에 노출되어 돌연변이를 겪게 되었고, 위험한 타이탄을 난민으로 떠돌게 되었다. 가디언즈는 돌연변이를 겪은 사람들을 꺼리는 경향이 강해, 이들은 도시의 시민으로 참여할 수 없어서 슬럼이나 도시의 주변을 떠돌며 브로켄의 공격과 식량의 부족이라는 이중고 속에서 힘든 삶을 살아야만 했다.
    계속해서 어려운 삶을 살던 중 한마루라는 걸출한 지도자의 등장으로 이들은 마침내 하나로 뭉치게 된다.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 자신들만의 독자적인 병과를 만들었고 스스로를 어밴던이라 칭하며 가디언즈와 브로켄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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